[경불진180111b] 아우디 평택에디션 구매자는 정말 글로벌 호구일까?

박성훈
2018-01-11 17:22:53

1년간 평택항에 묶여 있던 아우디 A7 50 TDI 140 여대가 판매 하루 만에 완판됐습니다. 8000만원 내외의 고가 차량을 약 30% 할인이라는 조건으로 팔았기 때문인데 일부 언론에서는 바닷바람과 바닷물의 영향으로 부식이 빨리 일어날 수 있고 1년 넘게 움직이지 않아서 고장이 날 가능성도 크다는 이유로 평택 에디션을 구매한 사람들을 글로벌 호구로 몰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국내 1위 업체이지만 글로벌 시총 13위에 그치고 있는 현대차의 상품성과 부식, 고객 응대와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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