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소비에 실패할 여유가 있나요?

콩가루연합
2018-05-22 09: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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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진잼’, ‘시발비용’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낸 유정아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의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북폴리오). 사과는 친절이 아니다, 이혼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미움도 노동이다, 엄마의 연애 등 45편의 시시하지 않은 이야기. “내가 시시할 정도로 흔한 사람이라는 걸 내 입으로 이야기하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작가가 말하는 이유는? 여러분은 2017년9월22일오후7시28분을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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