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불진180907] BTS는 했지만 빈폴은 못한 것

박성훈
2018-09-07 14: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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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빈폴의 아웃도어 브래드인 빈폴 아웃도어가 빈폴스포츠로 이름을 바꿨다고. 아웃도어 시장이 예전같지 않은데다 불황에 잘 먹히는 스포츠 의류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끌자 이같은 간판갈이를 했는데... 방시혁대표가 이끄는 방탄소년단 BTS는 국내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할 때 이미 해외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정하고 진출에 대비, 한해 두 번 빌보드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고. 방시혁과 이서현의 경영 능력과 혜안이 비교되는 대목. 닉왁스몰 장재영 대표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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