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보부상181126]국내 중소기업이 클 수 없는 태생적 한계

박성훈
2018-11-26 17: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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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중소기업 성장,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을 외치지만 매번 허황된 구호에 그치는데... 국내 중소기업은 태생적으로 대기업의 하청으로만 살아야하는 기형적인 구조에 얽혀있다고. 혹시 이 구조에서 빠져나오면 바로 존폐의 기로에 서야하는 상황. 대기업의 하청에 하청에 하청을 거쳐야만 판로가 생길 뿐 아니라 독립을 해도 홀로 수출을 할 수 없는 다양한 정부 규제가 있다고. 무역업의 불편한 진실을 일러주는 이준섭 현마산업 대표 겸 한국수입협회 이사를 모셨습니다.

 


 


• 경제브리핑 - 불편한 진실 팟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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