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불진도서190206]90년생이 온다...병맛, 간단함이 기업 운명 가른다

경불진
2019-02-06 12: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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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족이 해마나 늘고 있는데... 최종합격률은 1.8%에 불과하다고. 100명 중 98명이 떨어지고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이듬해 시험을 준비하는데... 기성세대들은 90년대생이 일반 기업에 취직을 하거나 사업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면서 이들을 나약하다고 쉬운 일만 하려한다고 비난하기 일쑤. 그런데 최근 공무원의 소득이 일반 기업 월급쟁이보다 더 높고 1953년 이래 단 한번도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 등 안정성에 대한 가치가 커지면서 이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하게 되는데... 무엇보다 90년대생들의 특징인 간단함, 병맛, 솔직함을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기업도 사업측면에서, 구성원들의 화합 측면에서 매우 유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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