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과학자들은 라떼보다 아메리카노를 권한다

박성훈
2020-09-10 15: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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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효용과 부작용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여전.
그런데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과 유사 성분이 몸 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고.
활성산소는 세포를 노화시키는 주범인 만큼 운동 후, 식사 후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데.
최근 강릉을 중심으로 커피나무를 재배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고.
기후온난화의 역설로 한반도에서도 커피 재배가 가능해진 덕인데.
한국인은 전세계 커피 평균 소비량의 약 3배를 마시고 있는 만큼 토종 커피 대중화는 외화유출을 막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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