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새우가 식탁에 오르는 대신 우리가 잃는 것
바이든 대통령 당선을 즈음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상하고 있다고. 아마존도 기후서약 제품에 배지를 달아 소비자의 선택을 받도록 유도하는데. 연어와 새우는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지만 그 대가로 우리가 잃는 게 엄청나다고. 그린 뉴딜 정책이 한창인데 원전 마피아들도 무탄소를 키워드로 원전을 들이밀고 있다는데. #노르웨어연어 #동남아새우 #맹그로브숲 #맹그로브나무 #탄소제로 #무탄소 #원자력발전 #원전수출 #아마존기후서약 #경불진 #경제브리핑_불편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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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