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친환경이라고 주장하지만 본질은 그린와싱?

박성훈
2021-10-06 14: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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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시멘트협회는 7년 넘게 치워야한다던 경북 의성의 쓰레기산을 20개월만에 해체했는데.
시멘트 제작에 쓰던 연료용 유연탄 대신 의성의 쓰레기를 활용한 게 비결이었다고.
SK정유 계열사들도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석유를 만드는 기술을 확보했다는데.
코오롱그룹 역시 다 쓴 마스크를 재활용해 폴리프로필렌으로 탈바꿈하는 능력을 자랑 중이라고.
물론 이들 기업이 이런 기술을 활용해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데.
스타벅스 리유저블컵 데이 역시 플라스틱 감소를 주창하면서 되레 플라스틱 소비를 늘리는 결과를 초래.
기업들의 지능화한 '그린와싱' 사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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