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벌어진 엽기적인 두 사건...'나만 아니면 돼'의 비극

박성훈
2021-10-20 13: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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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필라델피아 전철 안에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엽기적인 일이 벌어졌는데.
당시 10여명의 승객이 있었지만 그 누구도 개입하지 않았다고.
먹는 코로나치료제를 개발한 머크는 세트 당 가격을 80만원으로 책정.
하지만 개발도상국에서는 감당하기 불가능한 가격이라며 뭇매를 맞고 있는데.
정작 약의 원가는 2달러에 불과.
이런 와중에 영국의 하루 확진자는 4만명을 넘어섰는데...
지구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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