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불진181108]삼성전자 클린턴 숙명여고가 구사한 시간끌기전략의 맹점

박성훈
2018-11-08 17: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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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나 계약이행을 고의로 늦춰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시간끌기전략. 하지만 2년전 미국 대선에서 이 전략을 썼던 힐러리 클린턴, 10년전 전부터 백혈병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이 수법을 써먹었던 삼성전자는 결과적으로 패했는데... 시험문제 사전 유출 혐의로 조사받다 구속영장을 손에 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역시 시간끌기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대체로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 전략을 쓰게 마련인데 보통은 나쁘지 않은 성과를 얻었다는데... 과연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은 통계의 역사를 따라갈까? 클린턴과 삼성전자처럼 의문의 1패를 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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