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중앙아시아서 드러난 중국 자본의 양면성

박성훈
2021-04-08 12: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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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가 30%대에 머물 정도로 여전히 농촌인구, 유목인구 비중이 큰 키르기스스탄.
하지만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전통적인 가치와 질서의 혼란이 시작됐다고.
특히 중국 자본을 수혈하면서 국민과 정부가 등을 지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는데.
키르기스스탄 영화 '천상의 유목민'에서 보여주는 현지의 생활상과 혼돈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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