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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오늘] 에피소드30. 박헌영은 미제의 간첩인가 7부

붉은 오늘
2020-03-23 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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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을 것을 아니까 여러 가지 절차를 밟지 말고 간단하게 처리해주시오. 그런데, 수상께서 내 처와 두 아이를 외국으로 보내겠다고 약속해놓고 아직까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소. 꼭 약속을 지켜달라고 수상께 전해주시오.”

박헌영이 총살을 당하면서 남긴 마지막 말이라고 전해집니다. 물론 이 말조차 진실인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1956년 7월 19일 김영철 내무성 중앙부장이 박헌영을 지프에 싣고 평양시내 변방 야산기슭으로 가 방학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사형(총살)을 집행했다고 합니다.

박헌영은 진정 미국의 앞잡이, 간첩이었는지 오늘은 결론을 내립니다. 역사 속에서 오늘의 길을 찾는 빨간 방송, 양경규 정종권 심재옥의 레디앙 팟캐스트 [붉은오늘] 30번째 특집, “박헌영은 미제의 간첩인가?”마지막 7부,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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