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을 주장하는 이재명은 왜 동네북이 됐나?

박성훈
2021-07-07 1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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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민주당 대선예비후보의 TV 토론회에서 기본소득과 부동산정책이 가장 뜨거운 주제였는데.
특히 기본소득을 자신의 아이콘으로 승화한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한 공격이 두드러졌다고.
경쟁자들은 대부분 아이들 용돈 수준의 소득은 의미가 없다는 발언과 함께 막대한 재원 마련이 사실상 어렵다고 입을 모았는데.
미국 알래스카는 40년째 월 10만원씩 주민들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주민의 만족도는 높다고.
이재명의 기본소득을 표퓰리즘으로 폄하하는 국힘당 윤희숙 의원은 콜롬비아 경제학 박사 출신의 이론가. 
격차를 줄이는 게 기본소득이라고 주장.
하지만 복지예산을 늘리자는 여당에 줄기차게 반대. 
콜롬비아대 바로 옆에는 미국에서 가장 가난한 흑인의 집단거주공간인 할렘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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