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모더나의 추악한 민낯...리스크의 사회화 이윤은 독점화

박성훈
2021-08-11 12:26:46
1    

코로나가 다시 유행하면서 백신 제조사들이 떼돈을 벌고 있는데.
특히 예방효과가 좋다고 하는 모더나 화이자의 경우 내년 매출이 100조원을 달성할 전망.
하지만 두 회사는 백신 가격을 최대 25% 인상했다고.
무엇보다 선진국에서는 부스터샷을 위해 추가로 백신을 구매하면서 가난한 나라 사람들의 접종 기회마저 앗아가고 있는데.
그런데 이 와중에 화이자와 모더나는 세금을 줄이기 위해 꼼수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됐다고.
알고보니 백신 개발에 들어간 3조원도 여러 나라에서 각출한 공공지원금이었다는데.

#화이자백신 #모더나백신 #모더나주가 #화이자주가 #부스터샷
#코로나백신접종 #sk바이오사이언스백신 #경불진 #경제브리핑_불편한진실


• 경제브리핑 - 불편한 진실 팟캐스트입니다.

• 상품구매시 [후원할 창작자]에서 '경불진'을 지정하시면 판매 수수료의 일부가 후원됩니다.




댓글[0]

열기 닫기

1 2 3 4 5 6 7 8 9 10 ››
 

콩가루연합